정보가 적은 커제보다는 정보가 많은 이세돌을 택하는게 컴퓨터에게는

cpu 1200대를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인것임.


무슨 기계랑 붙는다고.. 저 기계가 체력전으로 나가본적이 있을까낭~??!,,, 생각하며 두는 수를..


이세돌기사의 지난날의 업적을 알면 이딴말 함부로 못지껄이는데..


알파고가 전략적으로 경기를 하는 만큼 그걸 만든 사람들도 전략적으로 움직였겠지. 지난 기보들을 가지고 익히고는 있지만 섣불리 바둑 최강자에게 도전했다가 아성이 무너지면 안될테니 이세돌이라는 패에 도박을 건거고.. 이세돌과의 바둑에서 배운걸 토대로 커제 또한 무너지리라고 본다.


구글은 당장 알파고와 커제의 대결을 추진하라~!! 그 시끼 입을 확 꿰매버리고 싶네


커제가 잘하긴하지만 알파고가 이미 중반때 모든 경우의 수를 다 계산했음... 커제가와도 이길리가... 어떤 바둑기사가 몇십수 앞의 모든 경우의 수를 내다보겟냐...


사실상 튜링이후 게임의법칙은 알파고의 2판연속 승리로 결론났다고 봐야한다. 2차대전때 독일의 에니그마의 암호는 아무도 풀수없다고 하였다 .하지만...... ...풀었다. 튜링이후 알파고의 시작으로 AI 혁명은 시작되었다.


이건 누구랑 두어도 적절하지 못하다 본다. 저 18넘의 알파고는 상대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알고 대국을 진행하는데 정작 이세돌은 알파고에 대해 암 것도 모르잖아.. 게다가 스스로 학습하는 넘에게 선수들이 대국했던 기보따위를 왜 다 알고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다. 바둑을 이미 학습했다면 기보따위 필요없잖아... 특히 상대 선수의 기보라면 더더욱.. 이건 불 합리한 대결이며 구글의 꼼수다.